그 동안 구상만 하고 있었던
그 동안 이리저리 학교 생활도 하고, 애인 님하고 노느라

구상만 하고 있던 소설을 한번 끄적거려 볼까해요.

특별히 많이 구상하진 않았지만 지도랑 종족 정도는

설정을 해두었거든요. 이제 학교 생활도 어느 정도

안정되고, 애인과도 뭐... 헤어져서 시간이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제목은 못지었는데 조금씩 써가면서 차차 지어볼까 해요.

친구가 부추긴 것도 있고 할일도 마땅히 없던 참이라

모자라는 글실력을 긁어 모아서 해볼까 합니다.

화이팅~!
by 들풀 | 2006/10/09 01:28 | 들풀의 노래 ♬ | 트랙백 | 덧글(3)
곰탱이 학살대작전!!




훗훗훗 누굴 떠올리면서 곰탱군을 학살했습니다 ㅋㅋㅋ

슴앳이가 대략 마음에 드는것이 ㅋㅋ

곰쉐키를 한방에 보내더군요 ㅋㅋ

by 들풀 | 2006/02/03 20:46 | 판타지라이프~♪ | 트랙백 | 덧글(5)
마법사 케릭!!




인챈터 캐릭 이면서 동시에 마법사 캐릭인 카이레온

숙련작업용 캐릭이기도 합니다 ㅋㅋ

방금 환생을 했더니 래벨이 형편없군요 -ㅛ-;

아이스볼트 스킬만 5랭크 나머지는 전부 숫자랭도

되지 못했습니다 ; 요번주내로 라볼이 9랭 될듯 ㅎ

by 들풀 | 2006/01/24 03:04 | 판타지라이프~♪ | 트랙백 | 덧글(3)
정령무기 완성!



으으... 드디어 고생끝에..

투핸 숙련을 100 채워서 정령무기를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에린의 동반자가 하나더 늘었다고 할까요~

이름은 들꽃의노래에요

남자 검의 정령인데 성격이 쪼금 과묵한 편이에요 ㅠㅠ

그래도 대화하는걸 싫어 하는 것 같진 않으니

다행이랍니다~

by 들풀 | 2006/01/20 15:46 | 판타지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팔라딘!!





훌훌.. 이상형은 대략 포기하고.. G2를

스킵했습니다아~ 팔라 스킬도 배우고..

이상형을 못한게 좀 아쉽긴 하지만 이상형을

찾아 구천을 떠돌기는 싫었답니다 ㅠㅠ

이렇든 저렇든 어쨋거나 팔라딘!!이 되었어요~

랄랄라~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볼수 있어요+ㅁ+!)

by 들풀 | 2006/01/14 16:22 | 판타지라이프~♪ | 트랙백 | 덧글(3)
대참사 발생!!



방금 베스킨을 다녀 오던 중이었드랬어요..

네네.. 거기 까진 아주 좋았죠.. 쿠키 앤 크림을

들고 신이 나서 오던 중에......

아뿔싸! 그만 아스크림과 콘이 분리 되는

대참사가 발생했어요ㅠㅠ

제기랄ㄹㄹㄹㄹㄹㄹㄹㄹㄹ

내 2천원~~ ㅠㅠ
by 들풀 | 2006/01/13 22:42 | 들풀의 노래 ♬ | 트랙백 | 덧글(4)
끝까지 지롤...--



아 안그래도 고혈압 더 올라갑니다 -_-;

팔라딘 과정중에 피오드솔플이 있는데

그 중간에 인터넷이 또 ㅈㄹ 이지 뭐에요

덕분에 뱀한테 똑같은 방에서12번 죽었더랬습니다.

사장 길거리에서 보이면 그냥... 콱!!

제기랄 이제 팔라딘도 거의 막바지에

도달한듯 싶네요 ㅎ
by 들풀 | 2006/01/13 15:10 | 들풀의 노래 ♬ | 트랙백 | 덧글(0)
공개합니닼!!


ㅋㅋㅋ 곰탱이가 애인 생겼냐고 물어보길래

대답은 요걸로 하기로 했습니다~♪

18K, 가운대를 기준으로 오른쪽과 왼쪽으로

큐빅이 각각 4개씩 박혀있는 크로스 형태의

커플링을 30일 전에 맞췄답니다~

무려 12만5천원이 들었어요ㅠㅠ

숫자로 바꾸면 125000원.. 많죠?ㅠㅠ

그래도 우리 사랑에 비한다면

비교도 할 수 없는 가치랍니다 ~ ♡

쟈기 사랑해 ~ ♡ 뽀뽀~ ♡

(나 엄새러 오는 사람은 우리 쟈기가 때찌한대~)

by 들풀 | 2006/01/12 00:48 | 들풀의 노래 ♬ | 트랙백 | 덧글(5)
이놈에 고시원..-_-+
 


아.. 마비노기 G2를 시작하면서 재대로 재미가

붙었는데, 이 고시원 xxx같은 쉑이 들이

한달에 돈을 28만원이나 처받아 먹고

밥도 안주고 인터넷도 재대로 안해줍니다 ㅠㅠ

눌르면 1~2초뒤에 반응하고 대략..OTL입니다;;

언젠가 폭파할꺼야~ 고시원! (...)

by 들풀 | 2006/01/11 21:40 | 들풀의 노래 ♬ | 트랙백 | 덧글(2)
너만큼...


너만큼 날 사랑해줄 사람은.. 세상에 더 있을지도

아니, 아주 많을지도 몰라..

하지만

너만큼 내가 사랑할 사람은.. 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아.

남자의 첫사랑은 변한다고 하지..

하지만 그 첫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아프다는

사실을, 너는 아니?

by 들풀 | 2006/01/11 12:28 | 주머니속 난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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